오늘의 자막이내일의 문화를 만듭니다
오롯플래닛은 ‘오롯’(모자람 없이 온전하게)에서 왔어요.누구나 문화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꿈꾸며,그 마음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성이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사회공헌
임직원의 자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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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의 자막이,
관객의 장면이 돼요
- 소리가 들리지 않는 관객도 같은 장면에서 함께 웃도록
- 임직원이 각자 짧은 구간씩 자막을 만들고
- 완성한 자막으로 상영회를 열어 엔딩크레딧에 이름을 남겨요
5,000명+자막을 만든 임직원
100건+사회공헌 프로젝트
3,000편+자막을 입힌 작품
+33.7점봉사 뒤 배리어프리 이해

“다양한 봉사를 해 왔지만 이런 봉사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해 보니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건설·소재 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 실습 워크숍
230명이 같은 장면에서 웃었습니다뮤지컬 〈파가니니〉 객석 나눔 글 보기 →
관객마다 다른 언어오롯, 왜 공연 자막을 시작했을까? →
유니스텝
언어가 달라도, 소리가 안 들려도
언어가 달라도, 소리가 안 들려도
같은 순간에 웃는 객석
한국 공연을 보러 오는 해외 관객은 늘고 있는데, 공연장엔 자막석이 거의 없습니다. 유니스텝은 대본만 받으면 번역부터 현장 송출, 관객 응대까지 맡아요.
- 글로벌 관객
- 회원 86%가 중화권·일본, 해외 관객에게 자기 언어로
- 유니버설 · 배리어프리
- 외국인도 청각장애인도 같은 객석에서 같은 장면을
- 한국 공연장 맞춤
- 회차·캐스팅·좌석에 맞춰 무대와 싱크를 맞춰요
- 공연을 아는 번역
- 말장난과 말투까지, 작품의 가치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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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프로젝트 1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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