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임직원 배리어프리 자막 봉사, 우리 회사 예상 견적 보기

배리어프리 자막 제작임직원 자막 봉사공연 실시간 자막 UNISTEP

오늘의 자막이내일의 문화를 만듭니다

오롯플래닛은 ‘오롯’(모자람 없이 온전하게)에서 왔어요.누구나 문화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꿈꾸며,그 마음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행성이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② SUBTITLE자막을 만들어요유니스텝 공연 자막, 임직원 자막 봉사 · 함께한 임직원 5,000명+자세히 보기 →
오롯플래닛 플라이휠 궤도: 콘텐츠, 자막, 관객, 지지자 콘텐츠 — 영화·공연 IP와 제작사 CONTENT 콘텐츠 영화·공연 IP 자막 — 유니스텝 공연 자막, 임직원 자막 봉사 SUBTITLE 자막 함께한 임직원 5,000명+ 관객 — 청각장애인·외국인 관객, 오롯 저널 AUDIENCE 관객 자막 있는 공연·상영 지지자 — 팬과 커뮤니티, 기업·재단·제작사 SUPPORTERS 지지자 사회공헌 프로젝트 100건+
사회공헌

임직원의 자막이,
관객의 장면이 돼요

  1. 소리가 들리지 않는 관객도 같은 장면에서 함께 웃도록
  2. 임직원이 각자 짧은 구간씩 자막을 만들고
  3. 완성한 자막으로 상영회를 열어 엔딩크레딧에 이름을 남겨요
5,000명+자막을 만든 임직원
100건+사회공헌 프로젝트
3,000편+자막을 입힌 작품
+33.7점봉사 뒤 배리어프리 이해
프로그램 보기 →
자막 제작 웹에서 구간을 듣고 자막을 입력하는 화면

“다양한 봉사를 해 왔지만 이런 봉사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해 보니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건설·소재 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 실습 워크숍
기업 사회공헌 · 이야기임직원이 만든 자막으로,
230명이 같은 장면에서 웃었습니다
뮤지컬 〈파가니니〉 객석 나눔 글 보기 →
UNISTEP · 이야기좌석마다 켜진 자막,
관객마다 다른 언어
오롯, 왜 공연 자막을 시작했을까? →
유니스텝

언어가 달라도, 소리가 안 들려도
같은 순간에 웃는 객석

한국 공연을 보러 오는 해외 관객은 늘고 있는데, 공연장엔 자막석이 거의 없습니다. 유니스텝은 대본만 받으면 번역부터 현장 송출, 관객 응대까지 맡아요.

글로벌 관객
회원 86%가 중화권·일본, 해외 관객에게 자기 언어로
유니버설 · 배리어프리
외국인도 청각장애인도 같은 객석에서 같은 장면을
한국 공연장 맞춤
회차·캐스팅·좌석에 맞춰 무대와 싱크를 맞춰요
공연을 아는 번역
말장난과 말투까지, 작품의 가치를 그대로
객석 좌석에 거치된 자막 기기에 자막이 떠 있는 모습
작품

자막을 입힌 작품 3,000편+

뮤지컬·연극부터 영화·영상까지. 자막과 함께한 관객 3,000명+

공연 작품 보기 →임직원이 만든 영화 자막 →

함께한 기업·기관

사회공헌 프로젝트 100건+
KT현대자동차LG전자LG U+LG디스플레이신한금융그룹신세계아이앤씨NHN세아그룹본그룹대웅제약한국도로공사한국관광공사한국공항공사KTO파트너스세이브더칠드런아이들과미래재단서울시자원봉사센터예술경영지원센터한국공연관광협회영화진흥위원회인디그라운드위대한상상